안녕하세요 비연입니다.
언파 이벤트의 #얼리뷰답터 참여 리뷰입니다!
얼리뷰답터에 대해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 설명 해드립니다 ◡̈
미등록 제품 or 등록 되어 있지만 아직 리뷰 쓰지 않은 제품 or 어제 막 출시된 신상품 들로만 리뷰를 쓰는
#최초로 남들보다 빠르게 제품을 리뷰하는 “얼리뷰답터”
이 바디로션은 나만 알고 싶은 제품이기도 하지만 또 자랑하고 싶은 제품인데요 ⸝⸝・ᴗ・⸝⸝
#스카이보틀 #비바라핑크퍼퓸바디로션
스카이보틀은 '하늘을 담다'라는 의미입니다.
하늘이라고 하면 보통 흰색과 하늘색을 떠올리기 마련이지만, 다시생각해보면 하늘만큼 다양한 색을 담은 것이 또 없습니다.청명한 여름날의 하늘, 회색 베이지 하늘, 붉은 색조의 하늘, 무수한 별들의 놀이터가 되어버린 하늘 등..
스카이보틀은 이처럼 다채로운 하늘의 향과 빛깔을 제품에 담았습니다. -스카이보틀-
skybottle viva la pink perfumed body lotion
스카이보틀 비바라핑크 퍼퓸 바디로션 리뷰 시작합니다!
240ml / 26,000원
{CHECK POINT}
{집착이 만들어낸 사용감}
➜새하얀 눈연꽃과 목화씨 추출물로 지치지 않는 촉촉함을 느끼게 해주는 스카이보틀 퍼퓸 바디로션
➜팬에 올려진 버터같이 사르륵 녹는 제형은 산뜻하면서도 부드러운 촉촉함을 선사
수많은 블라인드 테스트를 통해 만들어낸 끈적임과 미끈거림 없는 사용감은 집착의 아름다운 결과물이라고 합니다.
{향수병처럼 감각적인 패키지}
➜패키지 디자인이 맘에 들었어요!
심플하면서도 고급스럽고 깔끔한 디자인으로 인테리어 제품으로도 활용할수있는 디자인이라고 생각했어요.
사용기한
“제조일로부터 36개월, 개봉 후 12개월 이니 참고해주세요”
(동영상 화면이 이상한점은 양해부탁드려요ㅠㅠㅠ)
뚜껑 여는 방식은 위 아래로 열었다 닫았다 하는 형식입니다.
딱히 힘을 크게 안 줘도 쉽게 열리고 막히는거 없이 잘 닫힙니다. 저는 거의 뚜껑없는 바디로션만 사용했어서 처음에는 귀찮치 않을까 걱정했는데 쉽게 열려서 편하게 사용 했다는 점!
이 바디로션을 사용하면서 두가지 불편한 점을 말씀드리자면 첫번째, 한번 펌핑할때 나오는 양이 적은편이라는 점이였어요. (개인적인 생각이라는 점 ⸝⸝・ᴗ・⸝⸝ )
이제는 익숙해졌지만 저처럼 많이씩 바디로션 바르시는 분들에게는 단점이 될수 있을것 같아 적어봅니다! 그래서 저는 두번씩 펌핑하여 바르고 있답니다. 두번째, 4분의 1정도 남았을때 로션이 잘 안 나와서 뚜껑을 열고 써야하는 단점이 있네요.
{산뜻하게 스며드는 발림성}
➜샤워를 기분 좋게 마무리하는 로션의 산뜻한 제형은 수많은 블라인드 테스트를 거처 끈적임과 미끄러움을 최소화하고 흡수력을 높인 스카이보틀의 발림성!
좋은 발림성에는 오랜 기간 핸드크림을 만들어 온 스카이보틀의 노하우가 숨어 있다고 합니다 ෆ
팬에 올려진 버터같이 사르륵 녹는 제형처럼 피부에 사르륵부드럽게 녹아드는 느낌입니다!동영상에 보이는것 처럼
발림성이 로션같아요. 촉촉함이 지속되는 스카이보틀 바디로션은 비타민 C와 천연 보습제인 자일리틸글루코사이드로 지치지 않는 촉촉함을 구현했다고 합니다!
{니치 향수처럼 내 곁을 맴도는 향}
➜부드러우면서도 톡톡 튀는 자몽 향의 비바라핑크 바디로션은 쉽게 맡아볼 수 있는 뻔한 향이 아닌, 그저 '괜찮은' 향을 담은 제품이 아닌! 누구나 반할 수밖에 없는 아름답고 독특한 향을 담아냈다고 해요.
꾸덕 보다는 아주 약간은 묽은 제형쪽의 바디로션입니다.
꾸덕하지 않아 몸에 펴바르기 편했어요.
산뜻한 오일이 피부에 한겹 올라간 느낌으로 피부가 은은하게 빛나서 바르고 나면 피부결이 예뻐보이게 해주는 신기한 바디로션 이라고 느꼈어요. 발림성도 좋고 흡수가 빠른 편이라 기분 좋은 마무리감 였어요.
{자몽의 쌉싸래함, 비바라핑크}
바르는 순간 주변 공기 속에 아스라이 섞여드는 자몽의 향. 상큼함과 쌉싸래함이 어우러진 자몽의 향에 은방울꽃의 은은함을 더했다고 해요. 유럽 남부를 누비는 것처럼 이국적인 정취를 자아내는 비바라핑크로 일상에 활력을 불러 줄것만 같은!
Top Note: 자몽, 유자, 사과
➜자몽의 신선한 상큼함 (grapefruit citrin)
Middle Note: 은방울꽃
➜은방울꽃의 은은한 설렘 (lily of the valley)
Base Note: 앰버, 우디
➜새벽 안개의 그윽함 (amber woody)
끈적임 테스트 영상 입니다.
어느정도 흡수 시키고 난 뒤에 종이에 찍어내 보았는데요.
2개정도 붙었네요! 세게 꾹 눌렀지만 2개밖에 안 붙어서
좋았어요. 여름에도 사용 할 수 있을 정도의 마무리감으로
사계절 언제나 사용 가능해요! 겨울에도 이거 하나로도 건조함 전혀 못 느꼈고 보습력이 좋다고 생각했어요!
{총 제가 느낀 리얼 후기}
➜제가 이 제품을 좋아하는 가장 큰 이유는 향이 매력적이기 때문이였어요. 바르자마자 자몽 향기가 퍼지면서 기분이 좋게 해주고 자세히 맡아보면 자몽의 쌉싸래함까지 느껴져서 신기했어요. 자몽향이 너무 좋아서 주변 사람들도 저한테서 자몽향기 난다고 어떤 제품이냐고 물어보기도 했을정도로 매력적인 향이라 계속 맡고 싶은 ⸝⸝・ᴗ・⸝⸝ , 처음 향이 자몽 그 자체여서 자몽향 좋아하시는 분들께 추천해드립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부드러운 은방울꽃&우디 향이 가볍게 자몽향을 감싸줬어요. 향 지속력은 오래가는 편이였어요. 3시간 동안은 확실히 향이 지속됬고 점점 연해지긴 했지만 잔향이 살냄새랑 연하게 남았어요. 발림성, 흡수력 모두 좋았어요!
*제가 리뷰한 이 제품의 디자인은 이미 단종 된 제품입니다..하지만 이 제품이랑 똑같지만 더 사용하기 쉬운 디자인과 300ml짜리 바디로션이지만 제가 리뷰한 제품보다 가격은 더 싸게 재출시 했기 때문에 이제품이 궁금하신 분들은 스카이보틀 사이트에 들어가 확인해주시면 됩니다 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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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 tips: 마사지 크림으로 활용해 보세요]
샤워 후 바디로션을 바를 때, 평소 바르는 양보다 더 듬뿍 발라 림프절 위주로 마사지해보세요! 마사지하기에 최적인 부드럽고 라이트한 사용감으로, 향기 충전은 물론 활력을 충전에도 도움이 될 거라 장담합니다!
[향 tips: 생자몽이 손 안에 가득한 비바라핑크]
상큼 과즙 생자몽 향기가 지나간 자리에 깃드는 차분한 엠버향으로의 향의 변주가 매력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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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 종류
비바라핑크 퍼퓸 바디로션
viva la pink perfumed body lotion
과수 가득한 유럽 남부의 지중해를 연상시키는 퍼퓸바디로션
“그대를 자몽의 향연으로 초대합니다”
화이트레인 퍼퓸 바디로션
white rain perfumed body lotion
싱그러우면서도 달달한 하얀 꽃들의 향기가 코끝을 유혹하는 퍼퓸 바디로션 “매력적인 물기 가득한 하얀 꽃들의 향”
{바디로션도 향기 레이어링}
향이 상대적으로 무거운 화이트레인을 먼저 온몸에 바르고, 향기를 강조하고 싶은 부분은 상큼한 비바라핑크로
마무리해보시면 특별한 날,바디로션을 향수처럼 쓰는 방법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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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 공기 속 가득 아스라이 섞여드는 자몽의 향이 마치 과수 가득한 유럽 남부의 지중해를 연상시키는 향 비바라핑크
퍼퓸 바디로션 리뷰 여기서 마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