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첫 라벤더 블러셔이고, 이 친구를 만난 후에 인생이 바뀌었어요 정말로! 갈웜이라고 착각하고 살다 라벤더를 써보고 싶어서 구매했는데 너무 예쁜 거예요.. 뽀얗게 올라오고, 저에겐 핑크 기도 살짝 올라오는데 정말 소녀스러운 뺨을 만들어줍니다ㅠㅠ
펄이 들었다는 것..? 저는 펄은 용납할 수 없어요... 별로 티는 안나지만... 펄은 뺨이 아니라 눈에 얹는 것.. 그래도 인생템이니까 별 다섯개 줄래
웜한 치크를 쓰고 싶으신 분들은 얘를 베이스로 넓게 올리고 가운데에 웜한 홍당무 빛 레드를 포인트로 올려주면 묘하고 사랑스러워요! 콧등과 턱에도 한번씩 쓸어주세요! 라벤더 블러셔를 많이 가지고 있지만, 단독으로 가장 예쁜 블러셔는 이 친구더라구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