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필 피토 시카놀 카밍 패드 후기예요.요새 피부가 트러블 자주 생기고, 열감도 느껴지고 그래서 진정 성분을 찾다가 이 제품을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장점
-뚜껑에 한 번, 뚜껑과 본체 사이에 한 번. 수분이 날아 가지 않도록 두 번 밀봉되어 있고, 깔끔하게 쓸 수 있도 록 집게가 들어 있습니다.
-볼 때는 수분감이 없어 보이는데 써 보면 촉촉하고, 얼 굴만 쓰고도 패드에 수분감이 남아 있어 목이나 손에 도 쓸 수 있습니다.
-아침에 세안할 때 보니 보들보들하고 트러블이 올라오 는 것 같지도 않았습니다. 더 써 봐야 알겠지만 지금까 진 만족입니다.
단점
가격대가 살짝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