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분적으로 보았을 때 민감한 분들도 사용할 수 있어서 정말 좋았어요!
향에 있어서는 거의 무향에 가깝고 눈에 들어갔을 때 따가운 게 전혀 없어서 거부감 없어서 좋았고 ⌯'▾'⌯
안개가 분사가 잘 돼서 피부 전면에 안착해서 맘에
들었어요!
보통 미스트라고 하면 흔들어서 쓰기 마련이잖아요
근데 아벤느 미스트는 흔들어서 쓰면
고장 난다고 해서 계속 생각하면서 쓰는 게 저는 좀 편하지 못했어요ㅠ
그리고 제일 중요한 부분이 촉촉한 수분감에 대한 것인데 사실 이 부분이 조금 아쉬웠어요 •᷄⌓•᷅
요즘같이 겨울철에 극강의 건조함으로
피부가 뻐석뻐석 말라가는 느낌인데
딱 안개처럼 분사해서 피부에 안착했지만 뭔가
물이 흡수된 느낌..
그래도 이거만 뿌리는 거 아니니까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𖤐팁을 드리자면𖤐
화장할 때 촉촉하게 하고 싶다! 할 때 퍼프에 뿌려주면 적당히 촉촉하지만 시원하게 사용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그리고 냉장고에 넣어서 사용하시면 피부 온도 내리기 너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