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언니의파우치 서포터즈 4기 이야금입니다:)
오늘은 바닐라코 립플럼퍼를 리뷰해보려고 합니다
바닐라코 립플럼퍼는 소문대로 정말 강력한 친구더라구요
일단 딱 바르고 5초 뒤부터 입술이 정말 맵고 따가워요
그치만 한 5-10분 지나면 통통하고 주름없는 매끈한 입술을 만들 수 있습니다
입술 민감하신 분들한테는 진짜 비추합니다...ㅠㅠ
익숙해질 수가 없는 매움인거같아요
그래도 저는 민감한 편도 아니고 통통한 입술을 좋아해서 잘 쓰고 있어요 ㅎㅎ
그리고 팁 아닌 팁에 대해 알려드리자면
1. 파우치에 넣고 다니며 사진찍기 10분 전에 바르면 굿
2. 너무 바깥쪽, 안쪽에 바르지 말 것
3. 음파음파보다는 최대한 그대로 냅두기(음파음파안하는 것이 더 광이 예쁨)
다들 립플럼퍼 강력한 제품을 찾고 계셨다면 여깁니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