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소개해드릴 제품은 "로하셀"에서 나온 《세이브 미 크림》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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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제품은 미세먼지가 피부에 흡착되는 것을 방지해주며, 피부 장벽 강화와 진정에 좋은 크림이예요. 제품명 그대로 세이브 미 크림이네요. (센스있는 작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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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기부터 정말 고민이 많았던 것 같은 느낌이 팍팍! 들었어요. 보통 크림 같은 경우, 스패츌러가 함께 동봉되어 있는 경우가 많은데, 이 제품은 제품 안의 보호 뚜껑 위에 스패츌러를 꽂아 넣는 곳이 따로 있더라고요. 보호 뚜껑에도 손잡이가 달려서 열기 너무 좋았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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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그럼 이제 본격적으로 제품을 한 번 살펴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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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라마이드, 판테놀, 아쿠아포린이 합쳐져 로하셀만의 독자적 포뮬러가 만들어졌는데, 이 세 가지 성분들이 합쳐져 피부 장벽을 강화시켜주고 우리 피부에 나쁜 유해 먼지들이 들어오지 못하도록 🛡 방패 역할을 하더라고요. 이 말은 이 크림 위에 뭔가를 바르면 그것조차 피부 속 깊숙히 흡수가 되지 못하게 한다는 거니까, 결국 기초 제품 중 가장 마지막으로 사용해줘야 할 크림이라는거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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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낮 관계없이 모두 사용해도 좋지만, 자기 전보다는 오히려 이 제품은 외출 전에 바르면 좋겠군요. 실내보다는 실외에서 더욱더 빛을 발하는 제품인 것 같은 느낌? ⠀
게다가 ❗블루라이트를 차단해주는 "루테인"이 함유되어 있어요. 핸드폰, TV, 모니터, LED조명을 자주 가까이 하는 분들은 실내에서도 써주시면 좋을 것 같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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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성 피부인 제 기준에 꽤 쫀쫀하고 괜찮은 제품이었어요. 보통 정도의 무게감이 있고, 촉촉한 수분 크림의 마무리감이 느껴지는 제품이예요. 참! 살짝의 끈적임은 있어요. 향은 다소 호불호가 있을 향이네요. 일반 화장품에서 흔하게 맡을 수 있는 향은 아닌것 같아요. 보습력이 좋아 전 밤에 썼지만, 미세먼지를 막아주니 낮에 훨씬 더 좋을 것 같은 제품이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