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에 사용하기 적합하다. 묽은 텍스쳐가 끈적이지않고 가볍게 밀착되어 피부를 균일하게 톤업시켜준다. 복숭아 메베라는 별명답게 여린 핑크빛 컬러감과 은은한 향이 여심을 홀린다.
원래 피부가 밝고 투명한경우 단독사용하기도 좋음.
겨울엔 쓸수가없다ㅏ 존나건조해 각질써치 어쩔
샤네루답게 가격이 창렬이다. 30ml인데 용기가 작아서
더욱 양이 적어보임.
게으른사람 쓰지마셍 아침에 탄탄한 메이크업 하고파서 산건데 늦잠자다보니 메베바를시간도없어서 자동스킵잼..
메이크업 지속력을 높이고 싶은 분이나 타고난 누렁이분들에게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