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장벽을 따로 지켜주는게 아니라 알칼리성의 '비누'라서 매일 사용하긴 힘들기때문에 3분의1정도로 잘라서 사용하고 있어요. (식칼로 잘랐어요ㅋㅋ) 거품도 쫀쫀하고 사용 후에 피붓결도 매끈해져요.
요즘은 얼굴클렌징은 이즈앤트리 센서티브 클폼 쓰고,
이 비누는 성분이 좋기 때문에 아토피가 있는 바디 클렌저로 사용하고 있어요.
수제 천연비누와 비교하면 정말 싼 가격인데 제가 써본 수제비누들보다 훨씬 좋았어요. 바디제품의 성분이 신경쓰이시거나 집에 비누세안을 즐기는 분이 있다면 적극 추천하고싶어요❣👍 바디클렌저 성분 좋고 아로마오일(향료역할)도 안 들어간 제품은.. 아무리 찾아봐도 정말 없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