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년에 완전히 접어든 이후 피부 노화가 하루가 다르게 가속화되는 걸 느끼면서 어떻게 관리해야 할 지 고민을 거듭하던 차에 어느날 아내로부터 이 제품을 추천받아 2달전부터 하루에 한번씩 써보게 됐습니다. 아내 말로은 이 제품은 범용성이 강해 모든 피부타입의 소유자들이 부담없이 쓸 수 있다고 하길래 저 또한 큰 기대나 부담감 없이 발라볼 수 있었습니다. 사용했을 때 끈적임은 거의 없었고, 사용 후 피부 보습감과 탄력이 훨씬 강화된 느낌이 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