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헬머 속 가장 큰 지분을 차지하고 있는 모디네일!
손톱도 상한데다 학교 다니는데 바빠 소홀했던 네일을 오랜만에 다시 도전해봤어요'~'
사실 쨍한 컬러와 함께 스파클링 화이트를 매치하는걸 좋아하는데 스파클링 화이트를 박살낸 관계로...^,,^!
비슷한 핑크계열의 핑크키위를 사용해 봤어요
오랜만에 바르는 탓에 손은 후덜후덜! 정말 눈뜨고는 못봐줄 컬러링과 손상태라 올리는 것조차 참 민망한 일이긴 하지만, 제품 자체는 참 예뻐요! 체리밤 같은 경우에는 쥬이시네일 중 파티핑크와 거의 같은 색상인데 질감의 차이가 있어요~ 둘다 적당한 묽기로 바르기 어렵지 않고 색상도 만족스러워요^♥^
체리밤은 살짝 톤이 어둡고 무거운 핫핑크, 핑크키위는 연분홍의 묽은 베이스에 작고 동그란 핫핑크색의 글리터가 들어간 네일이랍니다^ㅇㅇ^
체리밤같은 경우에는 노란색과 흰색을 번갈아 가며 발라주어도 예쁘고 플라워 네일에도 화사하게 활용하기 좋아요.
핑크키위는 모디의 블루시나몬(흰 베이스에 푸른 색 글리터)의 여자친구라는 애칭이 있는만큼 둘을 같이 발라주면 정말 귀엽고 발랄한 네일이 된답니다! (블루시나몬은 현재 단종된 상태이지만 토니모리나 코드네일에서 거의 비슷한 네일이 있어요!)
해외네일 듑을 참 잘 뽑아내는 모디지만 언제나처럼 지속력! 폭풍까짐이 좀 아쉬워요ㅠㅠ. 저는 후리엣지를 꼭 꼼꼼하게 발라준답니다! 여름이니만큼 파랑파랑한 계열의 네일을 많이 발라주어야겠네요~
실제 발색은 세사진을 합친 것에 가까워요! 어찌 보느냐에 따라 조금씩 다른 색이라.
각각 3500원.
#아리따움 모디네일 #164 핑크키위 / S050 체리밤
[장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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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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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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