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청포도파데를 쓰고있던 저에게지름신을 강림시켜준 이녀석은 미샤 M 래디언스 파운데이션 입니다.
아직 사서쓴지 한 2주? 정도밖에 되지않아서 다소 저렴한 리뷰일지모르겠으나 열심히 작성해볼게요!
저는 23호피부 남성이구요.
청포도파운데이션 21호가 너무 어둡고 노랗게 표현되서 이제품으로 갈아타게되엇습니다.
일단 제가 제일 맘에들었던건 냄새!!
아기파우더의향기가 제관심을 끌었습니다!!(너무 좋습니다..)
이향을 싫어하시는분에게는 다소 거부감이들수 있겠지만 전 좋았습니다ㅎ
그리고 제가 얼굴에 흉터가 많은편인데 컨실러없이도 많이 가려주는 높은 커버력을 자랑하는 제품!
커버력만큼은 매우 높다고 생각되요!
그리고 전 되게 매트한피부는 선호하는편인데요. 이제품 역시나 발랐을때 촉촉함 보다는 매트함을 자랑하는 제품인것 같습니다.
기초가 안된상태에서 제품을 바르면 복합성인 저도 꽤나 건조함을 느꼈던거 같아요.
발림성은 제가 로드샵매장에서 들어본결과 손보다는 퍼프로 발라주는게 좋다고 하네요.
퍼프로 바르니까 매우 얇게발라져서 좋습니다!
처음으로 파운데이션에 2만원넘는 거금을 들여봤는데 역시 다르긴 다른거 같습니다ㅎ
혹시 질문하시고 싶으신분은 댓글남겨주세요!
[장점]
파우더향(호불호)
매트한 마무리
높은 커버력
[단점]
기초를 탄탄히해야함(건조할수잇음)
파우더향(호불호)
손으로 바르면 발림성이 조금 떨어진다는점
[추천]
매트함을 원하시는분은 한번쯤 써보셔도 좋고 저처럼 파우더의향을 좋아하시는분이라면 꼭 테스트해보시고 냄새맡아보시고 써보세요 냄새 좋아요 ㅠ..
건성이신분들은 쓰기에 조금 불편함이 있으실지도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