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품제공 (언파엔 리뷰 의무 없음)
이거 진짜 미쳤어요.
써보고 진짜 너무 좋아서 저만 알고 싶어서
솔직히 리뷰 안 쓰고 싶었는데...(੭ ˃̣̣̥᷄⌓˂̣̣̥᷅ )੭⁾⁾
좋은 건 같이 써야죠.... 암요..
일단 마스크팩이 크기가 작아서 좋았어요!
그래서 어디 놀러갈 때 챙기기 좋은 사이즈였고,
시트가 거즈로 된 마스크팩이더라구요!
붙일 때 에센스가 뚝뚝 흐르지 않아서 너무 좋았고,
붙이고 난 뒤 침대에 누워서 핸드폰을 했는데
쿨링감이 정말 장난 아니더라구요...?🥶💦
살짝 추워질 정도라 침대 매트 장판 킬 뻔했지 뭐예요 (~˘▾˘)~
그리고 얼굴에 붙이고 나서 팩에 남아있는 에센스 양도
꽤 되었는데, 너무 신기했던 게 흘러내리는 에센스가 아니라
꾸덕한 에센스였어요!!!
근데 이 에센스가 정말 미치도록 좋아서 이거 뭐냐고,
이 에센스를 당장 단독 출시해야된다면서
혹시나 있을까 하고 오가나셀 공홈을 쥐잡듯이 뒤졌는데
없네요...?
오가나셀 선생님들 뭐하세요...?
이 마스크팩 바르는 제품으로 만들어주셔야 해요..
안 만드실거면 제가 만들테니까 무보수로 저 데려가시면 안 될까요...?
1단계 - 수분폭탄
정말 수분 마스크팩 다 씹어먹어버릴 정도의
수분감이에요.
2단계 - 묵직한 마무리감
마스크팩을 떼고 3-4분 정도 지나면 촉촉하고 가벼웠던 에센스들이
살짝 묵직하게 변해요!
수분이 날아가지 않게 유분으로 막 씌워주는 느낌이었어요.
3단계 - 이마저도 또 몇 분 뒤에는 피부에 에센스들이
싹 흡수되면서 번들거림도 사라져요!
마법소녀야 뭐야... 진짜 마스크팩이 왜이리 좋은 건데요...
그래서 이 마스크팩 에센스 따로 언제 출시해 주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