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뛰드 하우스]
디어 마이 블루밍 립스톡 탐나는 코랄
리뷰 갑니당 뿅뿅
먼저 외관을 보시면 뭉뚝하니 귀여운 느낌의 제품이에요.
돌돌돌돌 돌려서 끝까지 올려보면 문양이 박혀 있어요.
사실 산지 꽤 되서 애 상태가 영 안 좋네요(또륵)
역시 퀭한 입술을 준비합니다.
립밤을 슬쩍 바른 듯 바른 것 같지않게 바르고 그 위에
탐나는 코랄을 슥슥 발라줘봤어요.
핑크코랄이에요. 오렌지 느낌은 없어요!
무난하고 데일리로 좋은 제품이에요.
제 폰카가 색을 잘 잡는 편은 아니라서 찍고
편집해서 최대한 실제 색상에 가깝게 올리는 편이에요.
그래도 립제품은 사람마다 천차만별로 발색이 달라지므로
직접 발라보고 구매하시길 추천할게요~
그럼 이만 뿅♥
[장점]
괜찮은 발색
무난한 발림성
저렴한 가격
[단점]
딱히 없음
[추천]
오렌지코랄이 좋으신 언니들은 ㄴㄴ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