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 ★★★★★
발색 ★★★★★
커버력 ★★★★☆
성분 ★★★★☆
저는 헤라 글로우 파운데이션 21호와 23호를 테스트 해봤어요. 사진에서 보이듯이 겉 표면에서는 21호와 23호의 차이를 뚜렷하게 구별하기 힘들었고, 직접 짜봐야 차이를 알 수 있었어요.
손등에 짜봤을 땐 흘러내림 정도가 21호가 더 묽은 느낌이더라구요.
그리고 제가 생각한 21호 보다는 조금 어두운 느낌이라 그런지 크게 얼굴에 동동 뜨는 느낌 없이 21호를 발라도 괜찮더라구요. 21호는 잘 써보지 않았는데 제가 약간 노란끼도는 피부라 그런지 무난했구요 특히 다크서클 가리는데 컨실러처럼 좀더 밝은 색을 쓰니까 낫더라구요. 연예인들도 막 여러 색이나 제품 섞어쓰잖아요 그런 느낌이랄까 ㅠ ㅋ
다만 여름철에는 좀 꺼려지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그리고 각질부각은 파운데이션은 어느 정도 되는 터라 각질이 심하신 분들은 정리를 하시고 기초를 꼼꼼하게 발라주셔야 됩니다.
23호랑 21호를같이 섞어 바르거나 명암 주듯 돌출부위엔 밝게 21호를 바르고 23호는 턱주변 얼굴 외곽 쪽으로해서 입체감을 주어도 좋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