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은 정말 예전에 산 더블유드레스룸 드레스&리빙 클리어 퍼퓸 클래식 NO.97 에이프릴코튼을 리뷰해볼게요.
일단 저희 집에 있는 드레스퍼퓸 입니다. 저는 재작년인가 작은걸 샀는데도 아직 다 못썼어요. 사실 몸에 뭘 뿌리는걸 딱히 좋아하지 않아요.
사진을 너무 대충찍어서 올리기가 좀 그런데 이건 제가 얼마나 썼는지를 보여드리려고 찍은 사진입니다.
"재작년에 샀는데 이거밖에 안썼어? 향이 안좋은가보네" 이게 아니라 제가 뿌리는걸 별로 안좋아하는 겁니다. 오해하지 마세요.
향은 이렇다고 해요. 사실 제가 향을 잘 몰라서 이런거 보면 그냥 그러려니 하는 편입니다.
저는 마음에 안들까봐 직접 향을 맡고 샀는데 이 향은 인터넷으로 시키셔도 호불호가 많이 안갈릴 것 같아요. 그냥 되게 달콤한데 포근한 냄새? 옆사람이 뿌리고 오면 되게 좋을 것 같은 냄새가 납니다.
근데 향이 오래 지속되진 않더라구요. 저는 은은한 향을 좋아해서 드레스퍼퓸을 쓸때 많이 안뿌리는 편인데 밖에 나가면 향이 점점 날아간다는게 느껴져요.
굳이 몸에 안뿌리고 옷이나 침대에 뿌려도 괜찮을 것 같아요. 저는 옷장안에 뿌리는데 옷에도 향이 나서 좋아요.
이건 썸네일 하려고 가져왔습니다. 페이지에 있는 사진들로 하는게 깔끔해보이더라구요. 그럼 리뷰 끝이고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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