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정말로 찐 좋아하는 스킨케어 브랜드 아이소이의 시카고 귀신 앰플 리뷰입니다ㅎㅎ
저는 술톤 패드라고 불리는 시카고 귀신 앰플과 같은라인의 토너와 함께 써봤어요. 토너는 기존부터 제가 시용했건 토너패드입니다. 일명 무쌈ㅋㅋ패드라고 하죠🥰
시카고 귀신 앰플은 30ml의 작은 사이즈에요. 가격은 3만원대로 저렴하진 않지만, 많은 사람들이게 효과가 인증되어 정말 잘팔리는 제품인걸로 알고 있습니다!
아이소이 제품이 전체적으로 저렴하진 않지만, 제품을 너무 잘만드는것 같아요🙈
이번 시카고 귀신 앰플은 대표적인 핑크 통 세럼인 블래미쉬 세럼과 다른 사용감을 가지고 있어요.
흐르는 묽은 타입의 앰플이며, 오일층이 살짝 있어 사용할때 마다 흔들어 주어야해요. 근데 저는 흔드는걸 가끔 깜빡한적도 있지 뭐에용🙄ㅋㅋㅋ
꼭 살딱 흔든 후 사용해 주세요.
그리고 묽은 타입이라서 볼에 살짝 올려주고 한쪽 바르고, 다른 볼에 또 올리고 살떡 발라주는 식으로 해야해요.! 아니면 다 흘러버린답니다ㅋㅋ
너무 묽어서 이런 점은 감수해주셔야해요💗
묽어서 가볍게 발리지만, 오일층이 있어서 그런지 보습감이 상당해요!! 바른 후에 피부가 조금 번들해 보일 수 있답니당😊
그래서 저는 요즘 매트한 피부화장을 선호하기 때문에 이 제품은 저녁에만 사용해주고 있어요.
같은 라인의 패드와 같이 사용해주니 더더 좋더라구요!💗
특히나 전성분에 자신있는 브랜드 이기도하고, 피부진정 효과도 느낀것 같아요😍 그래서 민감성 피부에게도 왕추천하는 제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