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일과 워터의 중간타입정도 보습에 좋은 달맞이꽃오일 포트마리골드꽃오일을 달여 진액을 추출해만든 바디보습액 묽은타입이라 확실히 피부에 흡수가 잘됨 로션같이 손에 살짝 묻어나는 촉촉함이아니라 몸에 수분이 찬 촉촉함으로 불필요한 유분같은게 없어 끈적하지도 않고 옷이나 다른것들이 피부에 달라붙지않아서 좋음
손바닥 하나사티즈의 크기로 용량이 250이지만 환절기처럼 건조한날 쓰게된다면 빨리쓸것같다 향은 바닐라향이 나면서도 산뜻한 꽃내음이 난다(묵직한 바닐라느낌) 약간호불호 갈릴것같다
묽은타입이라 손같은곳보단 다리쪽에 바르면 좋을듯
손은 너무 빨리 건조해지는데 옷이 가려주는쪽은 보숩이 그래도 더 오래가서 좋아요 바디보습액이란걸 처음써보는데 은근 괜찮더라구요 저는 피부자극하나도 없었습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