홑커풀인데 이정도면 잘 번지지 않는 편이다.
용량이 괴물이다!
색도 부드럽고 이쁘다.
젤 아이라이너 특유의 강하고 날카로운 라인보다는 유하고 순한 인상을 만들 수 있다.
바르는 양에 따라 완급 조절이 되는 색상.
내장된 붓이 별로다.
토니모리의 붓 없는 다른 젤 아이라이너 제품을 구입하고 붓은 별도로 쓰는 게 좋겠다.
양이 많아 1년 내로 쓰기 힘들어 위생이 걱정된다.
(색조라고 무기한으로 사용해도 되는게 아니다. 보통 1년 내지 2년 안으로 쓰는 게 좋다.)
이보다 안 번지는 아이라이너도 많지만 이정도면 훌륭하다.
부드러운 색감이라 데일리로 매우 적합하다. 특히 봄, 가을이라면.
검정색이나 진한 갈색의 아이라이너보다 유한 이미지 연출을 원하면 정말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