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파박스 #언파이벤트
운좋게 또다시 사용해보게 된 언파박스
첫번째 리뷰제품이에요
유리병이라서 묵직하구요 뚱뚱하고 한 손에
무겁게 쥐어지는 느낌이에요
이렇게 층이 2개로 분리되어 있구요
로즈워터층과 에센셜 오일층으로 분리되어
흔들어 사용해주면 촉촉하게 사용가능 :)
이렇게 잘 흔들어주면 뽀얀 우유빛의 토너 사용 준비랍니당
뚜껑을 돌려열어주면 이렇게 토출구가 있는데
크기가 크진 않지만 제품이 묽은 제품이라
사용하는데 크게 불편함 없는 토출구 크기였어요
사진상으론 좀 하얘보이지만 딸기우유빛의 제품이
은은한 장미향을 내뿜었어요 '-'
보통 이런 촉촉한 제품은 손에 덜어 사용하시겠지만
전 닦토성애자이기 때문에... 이렇게 적셔서
사용했는데요 묽어서 화장솜에 많이 덜지 않아도
잘 적셔졌어요!
세안 후 건조한 피부에 챱챱 두들겨주시거나
저처럼 화장솜으로 닦토로 사용하셔도 촉촉함이
잘 전해져서 기본적인 촉촉함은 채워줄 정도더라구요
저는 지복합이라서 닦토 후 한 번 더 손으로
챱챱 해주니 좀 답답하고 기름이 많이 도는 느낌이라서 한번
도포해주는게 딱 적당하고 좋았어요:)
이 제품 하나로는 좀 부족하고 날이 따뜻해져도
오일층 때문에 조금 부담스러울 것 같긴 하지만
건성분들은 날 따뜻할 때 요거만 사용하셔도 좋을 것 같은
촉촉한 제품이었답니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