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소나무나무입니다!🌲
오늘도 어김없이 저는 어딕션 리뷰를 들고 왔습니다. (뭔가 어딕션 홍보대사가 된 것만 같은 기분입니다. ㅋㅋㅋ)
그러나 이번 리뷰가 (다른 제품을 구매하지 않는 이상) 저의 어딕션 제품 마지막 리뷰입니다!
사족이 길었군요.
오늘 리뷰할 제품을 소개하겠습니다.
어딕션 더 아이섀도우 [67] 프라이빗 비치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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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섀도우는 어딕션 더 아이섀도우 [92] 마리아쥬와 비교가 많이 되는 제품입니다.
저도 사기 직전까지도 굉장히 많은 고민을 했습니다.
실제 매장에서 테스트를 해보니 프라이빗 비치가 마리아쥬에 비해 베이스 색감이 조금 더 있는 편이고, 펄감에서 은빛이 조금 덜하다 차이를 느꼈습니다.
(그러나 개인적으로 눈에 올리면 아주 미세한 차이이기 때문에 말하지 않으면 잘 모를 것이라 생각합니다.)
[장점]
⭐️영롱한 펄감이 정말 예쁩니다!
⭐️글리터 섀도우인데도 지속력이 우수합니다!
[단점]
⭐️어딕션의 유일한 단점...캐스터네츠 케이스입니다. 정말 잘 망가질 것 같은 부실한 케이스입니다.
[추천]
⭐️반짝거리는 것을 좋아하는 분들(a.k.a 까마귀)이라면 추천합니다!
⭐️은펄이 두드러지기 때문에 굳이 퍼스널컬러를 따지자면 쿨톤인 분들에게 더 추천합니다!(그러나 저는 웜톤이고 이 제품을 아주 잘 사용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