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오랜만에 렌즈리뷰를 작성해봐요.
오늘 제가 작성할 렌즈는
렌즈타운의 로맨티 런던 입니다.
예쁜 브라운 렌즈를 원하신다면
이번 리뷰 집중해주세요!
로맨티 런던은 브라운, 그레이, 올리브
이렇게 3가지 컬러로 출시되었어요.
저는 개인적으로 자연스러운 렌즈를
좋아하기 때문에 브라운을 골랐습니다.
공홈에서 보니가 그레이와 올리브도 예쁘더라구요!
로맨티 런던은 한달 렌즈에요.
그리고 직경은 13.3mm랍니다.
저는 딱 13.3mm가 가장 자연스러우면서
눈 크기는 커보이는 직경이라고 생각해요❤
렌즈 굴곡도 중요하게 생각하는 분들이 있으니
그것도 알려드릴게요.
BC 8.6 입니다.
가격도 15000원으로 엄청 저렴해요.
15000원인데 이렇게 예쁜 그레픽의 렌즈는 별로 없을거에요🙂
로맨티 런던 브라운 컬러는
자연스럽기도 하지만 홍채부분에 포인트가 있어요.
홍채 부분이 밝은 갈색으로 되어 있고
테두리 부분은 짙은 갈색이라 색깔 차이가
많이 나는 편 입니다.
데일리 렌즈로 아주 좋을 만큼 자연스럽지만
또 홍채 부분이 포인트가 되기 때문에
진짜 너무 추천해요❤
당연히 렌즈는 장시간 끼면 안좋긴 하지만,
하이드로겔도 아니기 때문에
7시간 이상 착용하기엔 건조했던것 같아요ㅠㅠ
눈건강을 위해서 장시간 착용은 하지마세요!
사실 저도 못지키는 거지만...ㅎ
#제품제공 이지만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