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품은 원통형 통 안에 포로 소분되어 있습니 다. 그래서 위생적이고 휴대하기 간편하더라구요. 한 포 를 뜯으면 꽤 많은 양이 나오는데 한 포에 나오는 양은 사 진 정도에요. (손바닥에 쏟아둔 사진만큼!) 처음에만 양을 보려고 한번에 다 써봤는데 이후에는 한 포로 두세 번 나 눠써도 충분한 양이었습니다.
하얀 파우더 안에 파란 알갱이가 있는 마치 세제같은 비주얼인데요, 물에 살짝 적셔 비벼주면 알갱이가 부서지 면서 부드러운 거품이 나요. 조밀한 거품 제형 덕분에 세 안할 때 피부에 자극이 가지 않습니다. 제 손과 얼굴 사이 를 몽글몽글 받쳐주는 느낌이에요.
거품을 물로 씻어내면 뽀드득한 느낌인데 신기하게 도 건조하지가 않아요. 하지만 저는 뽀드득한 걸 별로 좋 아하지 않습니다. (그래도 건조하지 않아서 나쁘진 않았 어요.) 뭐 이건 개인 선호니까요. 뽀드득한걸 좋아하는데 건조한 건 싫다 하시는 분들 추천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