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이 오드 퍼퓸이다 보니 오래가요
제가 산 건 직구로 산건데 100ml라 용량도 크고 향도 엄청 강해요
한번 뿌려도 족할 정도로 발향이 잘되고 특히나 처음 뿌렸을 땐 엄청 독한데 그 뒤에 잔향이 좋아서 그나마 괜찮은 것 같아요
샤넬 넘버 5도 예전 시향했을 때 기억으론 엄청 독하던데
그런 맞먹는 급이예요. 버버리 향수도 비슷하게 독하구요
저보단 엄마가 이런 류의 쎈 향을 좋아해서 주로 뿌리는데 잔향이 맘에 들어 괜찮아요. 다른 여분의 샘플 향수도 샤넬꺼 종류별로 있는데 제 생각엔 샹스가 젤 낫지않나 생각해요
냄새가 독하다 그래서 싫어하는 분도 있다. 특히 저처럼 랑방이나 빅시 같은 단 향을 단내나는 걸 좋아하시는 분들은 더욱 더.
주로 향수는 몸에 뿌리던데 전 옷에 뿌리는게 좋아요 움직일 때마다 향이 나서 옷에 뿌리는 걸 추천. 몸보다 향이 오래남고 하루지나도 남아있는 잔향이 방향제 같은 역할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