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화장을 거의 안하는 편이에요. 톤업선크림 정도만 바르는데요. 그럴때 가장 신경쓰이는게 모공이죠ㅠㅠ
그래서 요즘 유행이라는 토너패드를 알아보던 대용량에 가격도 저렴하여 바로 겟하였습니다.
일단 세안 후 엠보싱면으로 닦토를 하며 각질을 제거해주고 반대면을 코에 올려줍니다. 그리고 2장을 더 꺼내서 모공관리를 위해 양볼에 하나씩 올려줍니다. 몇분 후 떼어네고 에센스를 모두 흡수시켜줍니다.
구매 후 매일 사용하며 관리해줬더니 피부결이 정리되어 오전에 화장이 들뜨지않고 피부에 굉장히 잘 먹어요.
귀찮거나 이것 저것 챙겨야하는 걸 싫어하는 스타일인데 닦토도 편하게 할 수 있고 팩 대용으로도 사용할 수 있어서 완전 득템한 기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