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제품은 페리페라 페리스 쿠션틴트 OR04 몰래 여행이에요 ~♡
발색이 활달하고 생생한 토마토오렌지레드예요. 이 립컬러도 다시 포인트화장으로 좋을것같아요 (전 요즘 포인트메이크업 좋아해요 ㅋㅋ)
심플한 아이화장랑 잘 어울릴것같아요. 강한 토마토오렌지레드이니까 피부가 거 하얗게 보여요 ㅋㅋㅋ 좋죠? 백설공주피부~~~
페리스 쿠션 립스의 슬로건은 "촉촉하게 발리는 보송보송 립스틱"인데 촉촉하게 발리지만 약 한시간뒤에 건조한 느낌이에요 ㅠㅠ
케이스가 장난감+70s 디자인. .... 재가 좋아하는 스타일 아니네요 ㅋㅋㅋ
[장점]
생생한 토마토오렌지레드 발색
[단점]
케이스의 디자인
한시간뒤에 건조한 느낌
[추천]
포인트 립스 하고 싶은 언니한테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