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중 잠금이라는 게 신기하더라고요 가끔 낑낑거리긴 하지만 3중 잠금이니 어느 한 군데가 헐렁해져도 다른 쪽에서 잠가 주겠죵...? 냄새가 그렇게 불호인 편이 아닌 것도 좋았어요 팍 쏘는 편이 아니라서 얼굴에 바르고도 코가 아플 일은 없어요
꼭 하얀 부분이랑 잘 믹싱해서 써야겠더라고요 그냥 파데 부분만 눌러봤더니 무슨 쉐딩 색이... 17~19호 피부 손목에 스윽 그어봤더니 쉐딩 색이 나오네요 ㅋㅋㅋㅋ 당황... 그리고 바르고 10분 지나면 칙칙해지고 가려져 있던 홍조가 다시 까꿍!합니다
양 조절을 잘 하셔야 덜 끈적하게 바르실 수 있어요 처음엔 한 톤 밝아지는데 점점 칙칙해지고 붉은 기도 잡티도 올라오네요 그냥 톤업 크림 바르는 것 같아요... 그래서 저는 비추합니다 그냥 요 앞 운동 나갈 때나 슈퍼 갈 때 쓸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