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달한 복숭아향이 호불호가 갈릴 수는 있겠지만 제게는 장점이었습니다🥰 앞머리가 떡지는 걸 막아주는데 적합해용 아침에 이마쪽을 톡톡 두들기고 가면 점심 때까지 뽀송뽀송한 앞머리 유지 가능ㅎ 가격도 저렴(6천원)한데 양도 넉넉해서 오래 쓸 수 있어요
시간이 지날수록 가루가 조금 뭉치는 느낌을 받았어요 그래서 통을 흔들어서 풀어 써야 했어욤 근데 그게 어려운 일은 아니라서 저는 불만 없이 잘 사용했습니다 대신 팩트 형태가 아니고 가루를 덜어 쓰는 형태라 얼굴보다는 머리카락에 적합할 것 같아용
쉽게 떡지는 앞머리가 걱정인 분! 이니스프리 노세범 파우더 특유의 향이 꺼려지시는 분께 추천해요 :) 달달구리 복숭아향을 요 제품의 가장 큰 특징으로 뽑을 수 있을 것 같네용 이외의 부분은 다른 파우더와 큰 차이가 없어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