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종

그린 마일드 업 선 에센스

닥터지

4.7

리뷰 41개
    분류
    기초케어에센스/세럼/앰플
    용량
    50 ml
    정가
    29,000

41개의 리뷰
2021.06.06

안녕하세요! 국밥이에요! 오늘은 정말 감사하게도 이벤트에 당첨되어 받은 닥터지 선크림을 리뷰해보려 해요! 제 피부는 참 특이하더군요...ㅎ 대부분의 선크림과 선스틱이 제 피부에 안 맞아요... 정말 소수의 선크림을 제외하면 전혀 안 맞더라구요😭 하지만 닥터지... 닥터지는 저에게 달랐습니다. 그린마일드 업 선 플러스를 쓰고 나서 선크림은 닥터지라는 기억도 남았었구요. 그래서 신청을 했는데 당첨되어 기쁨 반 놀람 반이네요🤣 먼저 이벤트 당첨템들 구성 보여드릴게요!

샘플 5개와 작은 선크림 하나, 실평수 잘빠진 파우치에 종이가 하나 왔던데 종이는 홍보용 전단지라고 생각하기면 될 것 같아요! 이러이러한 이벤트를 진행중이라고 하더군요.👍🏽👍🏽

씰도 야무지게 붙어있어요. 씰이 주둥이 부분에 비해 정말 컸어요. 애기가 엄마 옷 입은 느낌?

짜서 손의 반에만 발라주었어요. 톤업이 막 된다기보단, 에센스 특유의 춱춱한 제형으로 각질을 재워주더라구요. 전 제 손에 각질이 많이 없는 줄 알았어요. 이거 바르고 충격이 그대로 직통으로 오더라구요..😲

꼬질꼬질 닥터지 그린 마일드 업 선 플러스 등장! 비교해서 리뷰해볼게요!

짜자마자 느낀 점은 에센스는 흐르지 않지만 촉촉한 제형이였고 플러스는 흐르는 촉촉한 제형 이였어요. 내용물의 색도 플러스는 A4용지의 컬러라면 에센스는 연노랑 빛깔도는 한지컬러였어요. 바르면서 느낀점은 플러스가 뻑뻑하게 느껴질수 있구나 싶을 정도로 에센스가 촉촉했어요. 플러스도 정말 수분 가득한 제형인데 말이죠. 플러스는 수분이 빨리 흡수되고 에센스는 수분이 제형이 모두 흡수 될 때 까지 지속되더군요. 에센스와 플러스 모두 끈적임은 거의 없었어요.

플러스가 톤업이 되고 두껍게 발리니까 커버가 되는 것도 있었는데, 에센스는 투명한 제형으로 톤업이나 커버 없이 그냥 편안했어요. 화장을 한건 딱히 사진을 찍지 않았지만 플러스는 시간이 지나니 요철이 부각이 되는게 있었지만 에센스는 전혀 ×였어요. 🧩총평 🟢장점 에센스란 이름에 걸맞게 촉촉한 제형 에센스의 촉촉함으로 각질을 잠재워 줌 끈적함 × 다른 선크림과 달리 화장이 잘 먹음 유분기 × ♦️단점 정말 없어요.... 단점칸 비우는거 정말 싫어하는데 정말 없어요... 🥨추천 촉촉한 선크림을 찾으시는 분 오일리 하지 않은 선크림 찾으시는 분

닥터지 그린마일드 가족느낌의 사진으로다가 마무리를 짓겠습니다!😊 이번 리뷰가 도움이 되셨다면 하트 한 번씩 부탁드리고, 피드백과 질문은 댓글로 남겨주세요! 이상 국밥이였습니다! #닥터지 #닥터지선크림 #닥터지그린마일드업선에센스 #그린마일드업선 #그린마일드업선에센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