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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소화기 응급스팟으로 유명한 제품이더라구요. 여드름 피부는 아닌데 피곤하거나 생리할 때
가끔 크고 아픈 여드름이나 잘잘한 여드름들이 올라와서 스팟제품을 자주 애용하는 편이에요.
아크니스팟 제품들은 에뛰드 핑크스팟 부터 시작해서 이니스프리 등등의 로드샵 제품 그리고
약국에서 파는 제품 크레오신티나 센텔라스카 그리고 티샤 까지 사용 해봤어요.
보통 스팟제품들이면 뾰족한 아이크림형태? 의 튜브용기에 들어가있는데
아이소이 아크니 스팟은 앰플 용기처럼 생겼고 스포이드 형식이에요.
바르기에 불편하진 않지만 스팟 자체가 마르기 전까지 액체 타입일 때는 점성이 있는
타입이라서 양조절 하기가 좀 힘들긴 해요.. 정말 국소부위에 조금 바르고 싶은데
생각보다 양이 많이 나와요.
유통기한이 길지만 아이소이 화장품은 천연화장품이라서 개봉후 6개월 이내에 쓰라고 하던데 6개월 동안 여드름 날 때 한 두번씩 발라주면 다 쓰겠죠?... 양이 은근히 많아서 ..
에뛰드는 진흙처럼 생긴 파우더가 굳어서 잘 때나 발라야 하고 자다가도 이불이나 베개에 묻어서
좀 불편했었고.. 이니스프리는 무난했고,, 티샤는 제품은 괜찮았지만 손가락비닐장갑을 계속해서 껴야하는게 귀찮았고 성가셨는데 .. 아이소이꺼 사용하다 보니까
양조절이 조금 아쉽기는 하지만 용기 면에선 사용하긴 편한 것 같습니다.
요 며칠 전에도 눈썹 앞머리에 큰 왕건이 하나 그리고 옆 볼따구에 자잘하게 하나가 나서
자기전에 발라주고 화장하기 전에도 바르고 흡수시켜주고 했더니
며칠새에 금방 가라앉아서 좋아요...
효과나 측면 면은 아주 훌륭한 제품 같습니다.
크기도 심플한 유리병스포이드용기라서 장기간 여행 다닐 때도 아이소이 아크니스팟이랑
여드름밴드 들고다니면 뭐 올라와도 금방 케어할 수 있어서 좋더라구요.
아이소이 아크니 스팟 사용해 본 바로는 화농성이나 좁쌀이나 금방 금방 가라앉히게
해주는 것 같아요. 바르나마나한 스팟제품들이 많아서 화장대에 정말 쓰다 만 스팟들 많은데
요 아이소이 아크니스팟은 손이 꽤나 자주가네요 ㅎㅎㅎ! 친구들도 하나씩 사주려구요.
[장점]
아크니스팟 자체의 기능적인 측면에서 제가 이제까지 써봤던 것들 중 제일 빠르게 효과보는 것 같아요.
[단점]
양조절이 좀 ㅠㅠ
[추천]
추천합니다. 가끔가끔 여드름이 한 두개씩 올라오시는 분들 이거 쓰세요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