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렌느는 직경이 13.3으로
렌즈 디자인을 보면 정말 자연스러울거 같은 초코색 입니다
렌즈를 튀게 만드는 도너츠 모양의 디자인이 없어서
티가 별로 안나고 내눈처럼 자연스럽게 연출됩니다!
그리고 끝이 많이 흐리멍텅 한게 아니라
빗살무늬 그래픽과 도트무늬의 아웃라인으로
원래 눈동자와 자연스럽게 조화됩니다
엄청 또렷한게 아니라서 자연스러운거고
직경도 많이 크지않아서
어느눈에든 잘 어울릴 렌즈입니다 :)
착용했을때 모습 입니다
정말 제 눈동자인것 마냥 자연스러워서
찰떡같습니다
정말 말 안하면 렌즈인지 모를정도??
제 눈동자는 어둡고 약간의 레드끼가 섞인 갈색인데
제 눈에는 정말 약간의 회색빛이 돌아요
회색과갈색의 오묘한 색??
근데 그건 가까이 봤었을때고
멀리서 볼때는 그냥 제눈 같습니다 ㅎㅎ
상당히 자연스러워서
눈동자가 촉촉해보이고 제 원래 눈동자보다
한층 더 또렷해졌어요
부담스럽지 않은 렌즈를 찾으신다면
마렌느브라운이 적당할것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