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술이 건조하고 예민한 편이라 색조를 거의
안쓰는거 같아요
가족행사나 학부모 행사갈때는
너무 창백해서 그냥 갈 수 없을때
꺼내서 쓰는 제품이에요.
저는 입술이 말라 있을때 틴트를 바르고
그 위에 무색인 립밤을 발라줘요.
그럼 색도 오래가고 수분감도 있어서
건조함도 덜하더라구요
처음 발랐을때는 꽤 진하게 발리는데
솔로 펴 바르면 고르게 균형있게 조절이 되요.
제품 좋은 점은 오래두고 써도
뭉쳐짐이 없구요
향도 거의 없어서 자극적이지 않은거 같아요.
아쉬운건 현재는 구매가 불가한거 같아요.
비슷한 제품 구하고 있을 정도로
색 발림이나 유지력 모두 만족스러운 제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