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뇽하세요 언파러여러분!이번에는
어퓨 '래스팅 립 틴트 헤일리 [RD03/Haily]' 리뷰를 들고왔습니다!
적절한 톤다운 레드를 찾던중! 친구의 추천 (얘 최소 어퓨홍보대사)으로 사보았는데요, 예상외로 엄청 피빨강이라서 놀랐답니다😅
약간 뱀파이어 립같은 느낌일줄알았는데 자칫 잘못하면 그냥 얻어맞고 입술에 피칠갑한느낌이..ㅋㅋㅋㅋ
마침 어퓨에서 초특가세일?로 팔길래 바로샀습니다.
평소에는 원래 립스틱을쓰는지라 저는 이제품같은경우 립스틱을바르고 그 위에 약간 얹어주는 느낌으로 사용중입니다.
요즘 너무 건조해서 립방르 떡칠을해도...팩을해도..스크럽을해도 각질이ㅠㅜ 미관상도안좋지만 아프기도 엄청아프죠ㅠㅜ
근데 요 제품은 각질을 뭐랄까 눌러서 덮는느낌?
그거까진 아니더라도 부각을시키지는 않더라구요! 인생템이될꺼같은 느낌.....
제품의 제형은 이름과다르게 촉촉해요!
뭔지 래스팅하니까 꼭 코팅처럼된다거나 바른 후 입술끼리 쯔왑거린다거나 그럴것같지만!
그라데이션도 잘되고,밀착력도 괜찮고,예상외로 촉촉!
상당히 맘에들었어요ㅎㅎㅎㅎ
[장점]
각질부각이 적음
[단점]
잘못바르면 얻어맞은듯한 빨강이다
[추천]
평소 어둑어둑한 메이크업좋아하는언니들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