닦토로 사용해도 좋은데 톤 28 PH 균형제 토너는 손에 직접 덜어 적절한 압을 더해 바를 때 가장 좋다는 홈페이지의 설명에 따라 흡토로 사용해보았어요
세안 후 건조함으로 푸석푸석하고 울긋불긋 해진 피부에 톤 28 PH 균형제 토너를 흡수시켜주었는데요 워터리한 토너라 산뜻하고 가벼운 느낌일 거라 예상했는데 워터리한 에센스를 사용하는 것처럼 부드럽게 발려 피부에 살짝 수분막을 덮어주는 것처럼 보들보들하고 매끈하게 마무리되었어요
보습감은 일반 워터리한 토너보다 훨씬 짱짱한 토너이지만 끈적임이나 유분기는 1도 없어 답답함이나 무거운 느낌 없이 산뜻하게 사용할 수 있어요
저는 토너로 건조함을 해결하는 것을 좋아해서 워터리한 토너는 3~4번 레이어링 해서 발라주는 편인데 톤 28 PH 균형제 토너는 두 번 레이어링 해 흡수시켜주니 건조함이 거의 느껴지지 않았어요
두 번 레이어링 하여 흡수시켜주고 나니 피부가 부들부들해졌을 뿐만 아니라 수분으로 보습이 빵빵하게 채워져 피부가 탄탄해진 느낌에 썬쏠트의 함유로 각질 제거의 효과인지 피부가 매끈매끈해지고 수분 보습이 채워져 자연스러운 수분광도는 피부로 마무리해 주었습니다
저는 여러 번 덧바르면 보습이 완전히 채워질 거라 생각했지만 우리 피부의 수분 함량은 15% 일 때 최적의 기능을 한다고해요
토너의 과한 사용으로 수분을 넘치게 제공하면 역삼투압 작용으로 인해 피부 속 수분을 도로 빼앗아간다고.. 그래서 무조건 많이 바르기보다는 적정량(4~5방울)을 피부에 골고루 발라 흡수시키고 건조할 경우 한 번 덧발라 주는 게 좋다고 해요
토너 하나로 짱짱한 보습과 PH 밸런스를 맞춰주어 여름에 다양한 제품을 사용하는 것이 귀찮거나 답답하게 느껴지시는 분들이 사용하시면 좋을 토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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