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샤 수퍼 아쿠아 울트라 히알론 토너 패드를 직접 사용한 후기입니다.
먼저 패드 크기가 넉넉해서 얼굴 전체를 한 장으로 충분히 닦아낼 수 있었고, 피부에 자극 없이 부드럽게 밀착되는 점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향도 자극적이지 않아 매일 아침, 저녁으로 쓰기 좋았어요.
무엇보다 10중 히알루론산 성분이 들어 있어서 그런지, 피부가 건조할 때 사용하면 금세 촉촉해지는 게 느껴졌습니다. 세안 후 피부 당김이 심할 때 바로 패드를 올려두면 간단한 팩처럼 사용할 수도 있어 활용도가 높았어요.
✅ 장점
피부에 자극 없이 순하게 닦임
집게가 있어 위생적임
대용량 패드라 가성비 좋음
간단한 팩 대용으로 활용 가능
⚠️ 단점
뚜껑 열고 닫을 때 위생 관리 필요
극건성 피부는 보습력이 조금 부족할 수도 있음
너무 얇아서 닦을때 자꾸 밀리거나 접혀서 손에 힘이 들어감
총평
세안 후 피부결 정돈용으로 쓰기 딱 좋은 제품이에요. 간단히 피부를 진정시키고 촉촉하게 만들어주는 토너 패드를 찾는 분들께 추천할 만합니다. 가격 대비 만족도가 높고, 데일리템으로 꾸준히 쓰기 괜찮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