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 계기
2년 정도 염색과 탈색을 계속한 극손상모라 트리트먼트를 사용하지 않으면 머리가 뜨고 잘 엉켜서 사보게 되었어요.
사용 상황
머리를 말리기 전에 적당량을 머리에 골고루 도포하며 바릅니다.
장단점
이전에 사용 했던 제품이 모레모의 노워시트리트먼트였는데 사실 향 자체는 그것 보다는 좋지만 제가 워낙 극손상모라 이것 만으로는 영양(?)이 좀 부족한 느낌이 들어요.
지속 사용 의향
재구매 의사는 없습니다.
건성·민감 계열 타입에서 보습·진정 후기가 많은 편이에요
민감성 타입에서 유분감 마무리·자극 후기 일부 있음
리뷰 작성 시 다른 사용자에게도 도움이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