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품제공 (언파엔 리뷰 의무 없음)
이것은 거즈인가, 패드인가?!
부드럽고 촉촉한 아크웰의 밸런싱 퍼스트 카밍 패드
리뷰를 들고왔어요!-!
저는 진짜 패드없으면 못 살 정도로 패드를 좋아하고
항상 패드를 달고 살아요.
세수하고 나서, 머리 말릴 때, 메이크업 전 열감 내릴 때
종류별로 혹은 피부 상황에 맞게 사용하고 있어요.
근데 패드 중에는 집게가 내장되어 있는 것도 있고
없는 것도 있는데 집게 있는 패드가 훨씬 훨씬
사용하기도 편하고 위생적으로도 좋아요!
집게가 없으면 한 장 한 장 손으로 꺼내야 하는데
패드끼리 밀착되어 있다보니 손을 넣어서 꼬집어서
꺼내거나 2장 겹쳐있으면 손으로 그걸 분리해야 하는데
그 과정이 과연 위생적일까요...?
저는 손에 있는 세균이 다 들어갈 거라고 생각해요 ㅠㅠ
그런데 딱 아크웰 패드에 집게가 들어있어서
너무 너무 좋았어요!!
집게가 있으면 이렇게 쉽게 한 장씩
꺼내 사용할 수 있어요:)
패드가 신기하게도 구멍 송송난 거즈처럼 생겼고,
얇아서 처음엔 이거 좀 아프지 않을까 했는데
부드럽고 엄청 촉촉해서 닦아내는 패드로 써도 좋겠지만
메이크업 전에나 밤에 홍조가 올라왔을 때
열감 내리는 용으로 올려놔도 좋겠다 싶었어요!
간혹 촉촉한 패드 중 토너가 너무 많아
손에 흐르는 제품도 있는데
개인적으로 저는 그런 거 별로 안 좋아해서
토너만 부어버리기도 해요
이 제품은 패드가 충분히 토너를 머금고 있고
통에 둥실둥실 토너가 있는 제품이 아니라
특히 더 만족도가 컸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