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피멍같은 살짝 보라빛이 도는 톤다운된 플럼빛의 버건디 레드 컬러의 물광 틴트에요
•엄청 진하고 꾸덕하게 발리는데 그래서 그런지 광택이 더 잘 느껴지는 것 같아요
•팁은 살짝 꺾인 타원형 모양이라 입술위에서 펴발라주기에 좋아요
•아무래도 촉촉한 재형이다보니 무거운 느낌은 거의 없었어요
•착색은 딱 어느정도로 남았고 본래의 색상에서 살짝 붉은끼 올라오게 남아요
•케이스가 은갈치같은 케이스여서 조금 아쉬웠어요:(
•입구에서 양조절을 하지 않고 발라줄시 정말 많은 양이 올라와서 양조절 필수에요
•풀립으로 바르기에는 색상도 워낙에 진하고 촉촉한 틴트라 많이 부담스러워요
•촉촉틴트가 보니 블렌딩은 잘 안돼고 경계가 지는 편이에요
•입술 안쪽에 그라데이션하듯이 몇번 콩콩해주고 펴발라주는게 정말 피같은 레드색상이 더 잘 표현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