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너무 써보고 싶었던 데자뷰의 아이라이너!!
글로우픽 서포터즈를 통해 사용해보게 되었는데요, 지금까지 써본 아이라이너들과 다른 점이 너무 많아 신기했던 제품이에요! ✨
우선 쉐입은 두 가지로, 얇게 그릴 수 있는 세로면과 두껍게 그릴 수 있는 가로면이 있어요. 원하는 굵기를 조절해가며 쓸 수 있다는 게 장점.
가장 신기했던점은 발림성이 '크리미' 한데 5초에서 10초정도 시간이 지나면서 픽싱이 되고 난 후에는 피부에 완전히 붙어서 촉촉함을 찾아볼 수 없다는 거에요 🫢
손에 발색해본 사진에서 왼쪽 > 오른쪽으로 갈수록 촉촉 > 매트해지는 게 보이시죠!!
그래서인지 시간이 더 지났을 때 고정이 더 강하게 되어 휴지로 문질러도 잘 지워지지 않더라구요.
발림성과 제형이 신기하면서도 넘 맘에 들었던 아이라이너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