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태 다른 분들 리뷰만 보면서 지냈는데 제가 직접 리뷰를 작성하게 될 줄은 몰랐네요 ㅎㅎ
이번에 아리따움에서 원플원행사(2개 ₩8.000)하길래 사러갔다가 품절되서(ㅠㅠ) 예약을 하고!
오늘 1호(로즈 워터)와 7호(코랄 캔디)를 데리고 왔습니당~
이 제품의 여러 사람들 후기 중에서 가장 눈에 띄었던 점은,
《제품 이름에 따라 특유의 향이 난다》는 것과 《로즈 워터가 이름값한다》는 점이었어요
향은 그렇다 치고 이름에 ‘워터’가 들어갔다는 이유로 촉촉하다?
좀 의문이었는데 오늘 풀렸습니다
제가 각질이 좀 있는 편이라 니베아 립케어로 입술 베이스로 깔고 코랄 캔디를 썼는데 그래도 뻑뻑한 느낌과 각질이 사알짝 있더라구요
BUT!! 로즈워터는 부드럽게 잘 발려지더라구요! 역시 워터 ㅎㅎ
참고로 로즈워터가 다른 9가지 틴트보다 가장 수분이 많다는 말도 있어요!
베이비핑크같은 색이지만 바르면 옅은 색으로 발라져서 립밥 용도로도 쓰여도 될 것 같아요~
하여튼 진짜 둘 다 발색은 예쁘다는 점...♥
세번째 사진을 보시면 아래부터 1, 2, 3, 5회 덧바른 순서입니당
짙은 색이 7호-코랄캔디구요 옅은 색이 1호-로즈워터예요
다음 사진은 휴지로 지운 상태입니다
아무래도 코랄캔디가 로즈워터보다 색이 짙다보니 자국이 좀 남았네요!
로즈워터도 5회 바른 부분이 좀 남았구요
그 다음 사진은 미샤 제품의 리무버로 지운 뒤의 모습입니다
약간의 붉은끼가 남아있지만 대체로 지워졌어요~
마지막 사진은 립밥용으로 쓴 로즈워터와 발색이 예쁜 코랄캔디의 조합입니다
화질이 못난 점은 죄송하구요! ㅜㅜ
*제가 제품 사용에 좀 미숙한 면이 있어서 마지막 사진의 사용샷은 다른 분들의 리뷰를 참고하시면 더 좋을거예요
이 제품의 단점이라면..
위에 언급했듯이 로즈워터보다 코랄캔디가 바를때 부드럽지 못했습니다 ㅜㅜ
발색이 가장 좋고 인기가 많은 제품이라 기대했는데 말이죠
로즈워터는 다 좋았지만 향이 저랑 잘 안 맞았어요
그것도 특유의 장미향 중에서 가장 저랑 안 맞는 향이었... (이럴수가)
하지만 익숙해지면 괜찮은 향이네요
마지막으로 주관적인 제 의견을 정리하자면!
▶로즈워터 + 코랄캔디◀ 조합으로 가실 분만 참고해주세요~
-각질이 있으신 분은 로즈워터를 립밥처럼 사용하신 뒤, 코랄캔디로 색을 입혀주시면 됩니다
-학생이시면 가볍게 로즈워터만 바르셔도 괜찮아요
-큰 장점이라면, 사진에 나왔다시피 사용자가 덧발라서 색을 조절할 수 있다는 점이예요
그리고 좋은 향도!
-다시 구매할 의향이 있다면... 로즈워터만 살 것 같네요~ #아리따움 허니 멜팅틴트 #허니멜팅틴트 #아리따움
[장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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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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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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