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와이안 트로픽 다크 블렌딩오일은
야외 태닝 전용 제품으로 쓰기 편한 것 같아요.
2시간마다 발라주면 되는데
향기가 좋더라구요~
약간 코코넛과 버터향기가 나는 것 같아요.
크림이나 로션 타입이 아닌 딱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오일 제품이라서 부드럽고 매끄럽게 잘 발라져요.
다크 블렌딩오일의 장점은 바르는 즉기
짙은 색으로 변하는 게 아니라
자연스럽고 건강해 보이는 피부로 만들어줬어요!
보습감도 있고 부들부들해서
휴양지 놀러갈 때 쓰기 딱 좋은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