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프로젝트스테이 릭렉스드 선쿠션 제품입니다.
본품 + 리필 구성인데 3만원대 가격이면 굉장히 합리적인 가격대의 제품인 것 같아요.
케이스는 귀여운 연두색의 유광 케이스입니다.
동글동글한 모양과 컬러가 잘 어울리는 것 같아요.
사이즈는 한 손에 잡히는, 휴대하기 좋은 사이즈입니다.
제품은 SPF50 / PA++++이고 UVA, UVB 자외선 완벽 차단 제품이라고 합니다.
또 자극받은 피부를 진정, 보습해 줄 수 있는 자연 유래 성분을 사용했다고 하네요.
제품의 내부 모습이에요.
내부도 외관과 통일된 연두색!
퍼프를 보관할 공간이 있고 거울 내장된 제품입니다.
야외에서 수시로 사용하기 좋은 구성이에요.
제품의 퍼프입니다.
물방울 모양의 퍼프라 피부의 굴곡진 부위, 좁은 부위에도
내용물을 깔끔하고 꼼꼼하게 바를 수 있어요.
제품의 내부 모습입니다.
살구색의 내용물을 가득 머금고 있는
스펀지 모습입니다.
제품의 내용물을 팔뚝에 발라봤어요.
내용물을 좀 많이 얹어서 그렇지
이렇게 펴 바르면 자연스럽게 톤업이 됩니다.
내용물은 살구빛이 살짝 도는 컬러예요.
흰색에 살구 몇 방울 떨어트린 것 같은 컬러입니다.
향은 선케어 제품에서 흔하게 나는 향인데
거기서 좀 더 향긋한 향?? 향이 좀 강한 것 같아요.
제품을 직접 사용해 봤습니다.
피부톤이 자연스럽게 밝아진 모습이에요.
22호 기준, 제게는 살짝 밝은 느낌이지만
부자연스러운 느낌은 아니었어요.
제품은 전체적으로 촉촉했습니다.
수분감으로 촉촉한 느낌이었어요.
처음에는 조금 기름지나?? 싶었는데
시간이 지나니 괜찮아지더라고요.
보습감 좋은 제품이었습니다.
피부가 건조한 분들께 특히 잘 맞을 것 같아요.
야외 활동 시 수시로 자외선 차단제를 발라줘야 하잖아요?
그럴 때 자연스럽게 톤업도 하면서 자외선 차단을 간편하게 할 수 있는
순한 선팩트 제품인 것 같아요. 저는 만족하며 잘 사용했고 벌써 하나 비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