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원래 쿠션을 안쓰는 사람인데여
(기초베이스부터 파데 컨실러 파우더까지 완벽메컵하던1인)
코시국+잦은야근회사로 인해 화장을 잘안하게 되었어요
마스크자주써서 피부도 예민한상태엿구요
그래서 가볍게 쓸 쿠션을 찾아보다가 (화장안하고출근 중요 회의 미팅 외근등에만 살짝 발라줄) 샤넬추천받앗는데 음 아예 커버력없구여 톤변화도 미세해서 거의 선베이스수준이엿어요 (피부좋으신분들은추천) 그리고 생로랑 톰포드 지방시 써보다가 그플에도 선쿠션잇어서 작년에 처음 써봣는데
적당한커버+ 촉촉함 그리고 예민한피부에서 미스트쓰고 효과를 많이봣엇는데 쿠션에 미스트성분이 있더라구요
그이후부터 이거만 씁니다 리뉴얼된케이스도너무예뻐서 더 만족하구잇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