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욤 하쩜입니다ʕ•ᴥ•ʔ
이번 리뷰에서는 제가 품절되서 못사다가 결국 사서 제 새로운 인생템이 되어버린 #롬앤 에서 최근에 나온 #한복에디션 #틴트 를 간략하고 집중적으로 파보도록 하겠습니다🔥
#시스루틴트 #밀착력 #투명함 #쿨톤틴트 #보라틴트
1. 선촉촉 후보송하고 투명한 마무리감
: 첫 발림성은 벨벳타입에서 촉촉한 쪽으로 기운듯이 발리지만 입술에 바르자마자 바로 건조하지 않게 보송해지고 음파음파해주실 때마다 더 보송해지면서 이 시스루 매트 특유의 투명한 표현을 낼 수 있습니다☆
2. 쫀쫀하게 완벽 밀착
: 마찬가지로 음파음파해줄수록 쫀쫀하게 입술에 완벽하게 밀착되고 그덕에 묻어남도 거의 없어요
저는 시스루 매트 틴트와 글래스팅 워터 틴트 중에서 시스루 매트 틴트에서 연지보라 색상을 사게 되었어요:)
이 리뷰 내용과는 별개의 내용이지만 중국에서 "동북공정"이라고 남의 나라의 문화를 빼앗는 프로젝트를 하고 있대요🔥
그래서 이미 많은 다른 나라의 고유한 문화를 뺏고 있고, 저희 나라에서는 대표적으로 한복이 자신 나라에서 예전부터 입은 옷이라고 주장하면서 내새우고 있다고 해요🤬
이런 논란이 터지고 난 후 롬앤에서 한복 에디션이 나왔는데 의도하신건지는 모르겠지만 이번 에디션은 정말 의미 있다고 생각해요:)
일단 저는 너무 채도 강하고 색상이 선명하게 올라오는 색상보다는 자연스럽게 입술에 밀착되면서 촉촉타입보단 매트타입을 더 선호하는 편이에요!
롬앤의 대표적인 여쿨뮤트립이라고는 아이시와 번트하트, 피그피그만 있는 것 같은데 제로벨벳틴트는 제 입술 위에서는 너무 지속력이 별로이고 쥬시래스팅 틴트들은 제가 촉촉한 틴트를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 롬앤 립들은 딱히 좋아하는 편은 아니였어요:(
그러다가 작년에 시스루 매트 틴트가 나왔을 때 색상은 맞는게 없지만 제형이 너무 마음에 들어서 눈여겨보고 있다가 이번 신상이 나왔을 때 이건 내꺼다..! 하면서 바로 사버린, 그런 틴트입니담😁
항상 롬앤의 틴트들은 너무 아쉬운 점이 어플리게이터에 묻어나오는 틴트양이 많아서 항상 입구에 필수적으로 덜어줘야 하는데 틴트 입구가 꽤 넓은 편이라 입구에 빨리 많이 새는 편이여서 그런 점은 아쉬웠어요:(
그래도 특히 제로 벨벳 틴트가 이런 샘현상이 진짜 심한데 이 틴트에 비하면 시스루 매트 틴트는 덜 하는 것 같아요!
앞, 뒤, 옆 골고루 묻어나오기 때문에 어디 한부분만 두껍게 발리거나 덜 발리거나 하는 점은 없었어욤
직광 조명 아래에서 찍어본 틴트 발색 사진이에요:)
색상은 사실 저는 이름에서도 보라라는 이름이 들어가고 항상 리뷰를 보면 쿨톤분들 추천이라고 해서 당연쿨쿨한 색상인줄 알았는데 또 사진으로 보면 진하게 바른 부분은 보라끼가 많이 올라오는 편이지만 그렇게 쿨한 색상은 아닌 것 같아요!
정확한 색상은 부드러운 뮤트한 보라색이 들어간 톤다운된 진달래가 생각나는 핑크 색상이에요🌺
그런데 마냥 쿨한 색상은 아니고 쿨 80+웜 20 정도 들어간 느낌인데 그래서 여쿨뮤트톤 살짝 걸치신 갈웜뮤트분들도 충분히 소화 가능한 색상인 것 같아요:)
위 움짤이 조명 아래에서 찍어보지 않고 실제 입술에 올렸을 때와의 색상과 흡사해요!
첫 발림성은 위에 두껍게 바른 제형과 흡사하게 매트 제형의 틴트라고 치고는 굉장히 촉촉하게 발리는 편이에요!
하지만 손이나 음파음파로 블렌딩시켜줌과 동시에 시스루 매트 틴트의 특징인 투명하게 입술에 촥 밀착돼요❤
그래도 사람에 따라서 다르게 느껴질 수는 있는 법!
입술에 겉돌듯이 표현돼서 밀착력이 떨어진다는 입술도 있었지만 제 입술에서는 바르고 음파음파해줌과 동시에 바로 얇게 밀착이 돼요!
그래서 저는 입술 위에서 너무 반지르르하지 않고 부드러운 매트감이여서 단독으로도, 베이스로도 손색이 없는 제형이에요🔥
또, 입술에 촥 달라붙는 제형이라고 말씀드렸는데 제가 지금까지 써본 립중에서 가장 마스크에 묻어남이 적었어요!
음식을 먹어도 입술 안쪽만 지워지는 편인데, 워낙에 착색과 색상도 유사하고 또 티도 별로 안나서 수정하기 필수까지는 아니였고 마스크를 쓰고 말을 해도 묻어나오는 양은 정말 적어요
착색은 막 정말 진하다 이정도까지는 아닌 것 같아요!
올리브영에 가서 모든 시스루 매트 색상을 비교해보고 지워봤는데 착색이 다 보통 이하더라고요!
하지만 위에서도 말했듯이 입술에 밀착되기 때문에 한번 바르고 클렌징 제품으로 지워주기 전까지는 절대 많이 지워지거나 벗겨지는 일은 적어서 착색 걱정은 들지 않았어요😊
의외로 입술 위에 바르면 보라끼가 많이 느껴지지는 않아요!
정말 뮤트한 톤다운된 핑크 색상이여서 여쿨뮤트톤인 저에게는, 특히나 저는 피부홋수도 23호다 보니 너무 어둡게 느껴지지 않아서 요즘 그냥 립 바른다고 하면 이것만 주구장창 바르고 있어요❤
개인적으로 풀립으로 바르다고 해서 너무 엄하지는 않지만(덧발라줄수록 제형 특성상 투명하게 올라와서 색상이 딥해지지는 않아요!) 개인적으로 그라데이션해서 발라주는 것이 가장 예쁩니다💗
제거 또 잘 쓰는 이유는 입술 상태가 좋지 않았을 때 발라도 각질•주름부각 없이 발린답니다:)
🙆♀️장점
1. 투명한 제형+밀착력👍
: 이름처럼(See Through) 입술에 바르면 본래 입술이 비치듯이 발색이 되는 것이 특징이에욤
그리고 손으로 펴발라주거나 특히 음파음파해주면 굉장히 입술에 완벽하게 밀착되면서 틴트가 잘 지워지지 않아요
2. 웜쿨 모두다
: 이름에 보라가 들어가서 웜톤분들에게는 거리낌이 느껴질 수도 있지만 빼빡쿨한 색상은 아니여서 여쿨뮤트 걸치신 웜톤분들도 충분히 소화 가능합니다!
🙅♀️단점
제 기준에서는 단점이 없어서 기재하지 않았습니담
이상 끝까지 봐주셔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