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몇년전에 일본여행가서 사다준 팔레트 입니다. 이 제품이 리뉴얼이 되었나봐요.
구형 모델명은 pk-03입니다.
당시에 유명템이였는데 오랫만에 써도 참 예쁘더라구요.
예쁜 버건디색 구성인데 전체적으로 은색펄이 차르르 해요.
질감이 촉촉한 습식 섀도우 같은데 밀착력도 나쁘지 않고 광감이 너무 예뻐요.
일본 특유의 쉬머 펄 섀도우 느낌이 눈이 촉촉해보이니까 예뻐보이긴 하더라고여
참 예쁜데 버건디 컬러가 제가 안어울려서 손이 잘 안가는게 아쉽긴해요.. 케이스도 귀엽고 색자체는 다들 너무 예쁩니다. 소장용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