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하고,갓중딩들한테 필요한 틴트다. 솔직히 갓중딩들 선배들한테 안찍히려면 티 별로 안나게 화장하고 다녀야 할텐데 진짜 이건 색도 청명한데다가 이쁘다. 바르면 맛도 괜찮다.솔직히 급히 숨겨야되서 먹을때 많을텐데 맛 좋다.
한번바르면 티가 거의 안난다. 그래서 난 항상 두세번 바르는데, 세번정도 바르면 잘 안지워진다. 색감이 그대로 남아있다. 그리고 양이 매우 적다. 이 틴트는 주머니에 하나씩 넣고다니면서 가벼운 느낌으로 한번씩 칠해주는 스타일이다.
갓중딩들 머스트 해브 아이템. 이거 진짜 사라. 구하기 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