펄섀도우는 펄날림이 좀 있고,
블렌딩 잘 안 되지만
색감이 정말 예뻐서
별로 불만은 없어요.ㅎㅎ
허니토스트는
펄입자가 크고 자글자글한 글리터섀도우에요.
맥 허니러스트 저렴이라 그래서
한 번 사봤는데 베이지와 오렌지 빛이 오묘하게 섞여있어서
하나만 발라도 음영감이 생기면서 분위기 있어 보이는 컬러에요.
홍차크레페는
붉은기가 좀 도는 오렌지컬러의 쉬머 섀도우에요.
(외관상으로는 분홍색으로 보이는데
실제로 발색하면 오렌지 컬러로 발색되요.)
붉은기가 있기 때문에
너무 진하게 넓게 바르면 눈이 부어보여서
쌍커풀 라인 안쪽에만 바른 후
쌍커풀 라인 바깥쪽으로 은은하게 블렌딩 시켜주는게 좋아요.
(너무 멀리 가지 마세요. 부어보여요ㅋㅋ)
다음으로 매트새도우!
매트섀도우가 오히려 펄섀도우보다
블렌딩이 잘되고 발림성도 부드러운 편이었어요.
초콜릿컬러는
정직한 다크초콜릿(고동색) 컬러의 매트섀도우에요.
아이라이너 풀어줄 때나
아이브로우 대용으로 사용하기 좋아요.
아이라이너 하기 귀찮을 때
라이너 대신 사용하기에도 괜찮아요.
더페 섀도우는 처음 사용해보는데
일단 첫인상은 나쁘지 않음!
됴음 됴음!
꾸준히 사모을것 같아요.ㅎㅎ
[장점]
웜쿨 상관없이 잘어울릴 것 같은 컬러감
[단점]
펄날림 좀 있고, 블렌딩이 쉽지 않아요.
[추천]
수많은 더페 섀도우들 중 데일리로 좋은 컬러를 찾는다면 허니토스트, 홍차크레페, 초콜릿컬러 추천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