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니모리에가서 오이 수딩젤을 사려고 신나는 마음으로 갔는데 사려던 오이 수딩젤은 명동쪽에서만 판매한다는 소리를 듣고 대니무 수딩젤을 사려던때 픔절이란 소리를 듣고 그냥 조용히 더페에 갔더니 이게 웬일이야 토니모리 보다 900원 비씨지만 그래도 대나무 수딩젤이 있는걸 보고 바로 구입했는데요. 전 알로에 수딩젤을 쓰다가 대니무 수딩젤을 쓰니 냄새부터 다르더라고요. 일반 알로에 수딩 젤과 비슷한 텍스쳐인데요. 발랐을때 굉장히 시원하고 흡수가 빨리되서 그 위에 바로 베이스 메이크업을 시작해도 될 정도 인데요. 전 자기전에 에센스를 바르고 그 위에 바르고 잤는데 아침에 일어나보니 완전 애기 피부가 되있더라고요ㅠㅠ♥♥ 완전 중요한건 ! 원래 여드름이 날려고 빨간색 점같은게 있었는데 아침에 일어나보니 없어졌더라고요. 진정효과가 있다더니 진짜 좋았어요! 근데 아마도 향은 맡아보시고 사시는게 좋으실것 같아요! 호불호가 갈릴만한 향이더라고요ㅠㅠ 그래도 전 나름 괜찮은 향이라고 판단해서 샀는데 진짜 너무 좋네요!ㅠㅠ
[장점]
진정효과가 탁월하다.
빨리 흡수된다
수분충전이 잘 된다
제형이 가볍다
[단점]
향이 호불호가 갈릴것 같다
[추천]
여름에 햇볕에 노출된 피부를 진정시키고 싶으신 분 완전 추천합니당
이런 향을 싫어하시는 분에게는 비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