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품제공
제가 오늘은 아이오페 에어쿠션 5세대 내추럴을
들고왔는데요
컬러는 N21
자세한 리뷰로 빠르게 넘어가겠습니다
제품 모습
내부 구성은 여러분이 잘 아시다시피 제품 용기리필을 바꿀 때 뒤에서 눌러서 끼는 방식이 아닌 뚜껑따듯 돌려끼울 수 있도록 원터치 형식으로 간편하게 바뀌었구요. 케이스도 버튼을 누르는 형식이 아닌 자석모습으로 바뀌었어요. 그리고 기존 아이오페 쿠션라인보다도 더 고급진 외면이 돋보였어요.
내부 구성
내부 구성 중 개인적으로 파운데이션을 먹고있는 스펀지가 눈에 뛰었는데 스펀지가 내용물을 쫙 가득 머금고있는데 눌러도 막 나오지 않아요. 근데 이 말이 내용물이 안나오고 밑에 깔려있다는 소리가 아니라 고루고루 머금고 있고 텐션감이 있어서 양조절도 훨씬 쉽고 샐 걱정이 없어보여서 이 점이개인적으로 굉장히 맘에 들었습니다. 쌩초보자분들에게 아주 좋을 것 같은 성능이죠.
바르기가 너무 쉬워요. 막발라도 지혼자 퍼지거든요.🤔🥳🥸
퍼프 궁합
내추럴 라인이라서 그런지 파운데이션 질감이 굉장히 쫀실한 느낌이 있어요. 그런 파운데이션 텍스쳐에 어울리게 퍼프는 아주 살짝 기공감이 느껴지면서도 쫀쫀한 느낌이었어요. 퍼프는 제품과 맞게 아주 잘 나온것같구요. 사이즈도 기존 에어쿠션 퍼프처럼 딱 좋고, 손가락 딱 세개가 쏙 들어가는 기본적인 사이즈 입니다.
내용물
텍스처가 뭔가 좀 신기해요. 처음에 제품을 받았을 때 손으로 싹 쓸어봤는데 처음엔 굉장히 촉촉하게 밀착됐는데 나중에는 픽싱되고나서 안바른것처럼 질감이 포실포실해져요. 근데 또 겉으로 살짝 파운데이션을 발랐을 때의 윤광도 살짝 느껴집니다. 이런 부분은 처음엔 촉촉하게 느껴지는데 나중에 되면 속건조가 꽤 느껴질 수 있으실 것 같구요. 촉촉함만을 원하고 구매하신 분들이나 건성분들에게는 조금 바르고 시간이 지난 후에는 살짝 푸석푸석하거나 각질이 부각된다고 느낄 수 있을 것 같은 제품이었어요.
커버력
커버력은 커버에 비해 솔직히 조금 떨어집니다. 내추럴 라인이다보니 이정도는 그러려니 하구요. 커버력을 좀 더 원하신 분들은 커버라인으로 구매하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컬러
컬러는 전 N21을 사용했는데요. N라인은 역시나 옐로우 베이스가 확 느껴졌어요. 컬러라인은 굉장히 다양하게 출시되었는데 살짝 뉴트럴 컬러 중간을 원하시는 분들에겐 아쉬움이 있을 수 있을 것 같아요.하지만 그 덕분에 톤커버는 굉장히 확실합니다 아주 좋아요!
오늘 리뷰는 여기까지구요 오늘도 봐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