촉촉한데 각질부각있어서, 데일리로 쓰고싶지만 쓰기전날밤 특급 립케어를 장전하고 자야해서 그냥저냥 템이었지만! 볼에 발색해보고 인생템이 된 봉숭아. 너는... 블러셔였던게다!!!(이니스프리도 몰랐던 블밍아웃)
색은 너무 이쁘고. 초크초크한데... 입술에 가뭄났을땐 쓰지말아줘요...(말아줘요...말아줘요...)
이것은 사실 스틱블러셔였습니다. 볼에 톡톡톡 하면 적당한 윤광이랑 은은한 발색이랑 하아아앙 너무예뻐서 현기증나버렸...!!
블러셔덕후한테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