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최라미에요.
요즘 한창 1+1 행사 하고 있는 아리따움 코팅틴트들 중 도쿄와 런던에 대한 얘기와 발색사진 보여드릴께요.
정가 9,000원하고 있는 틴트 가격이 하나 구매 가격으로 2개를 살수 있어요. 그간 찜 해두신 색이 있다면 언능 언능 겟겟 하시길~
코팅틴트라 착색이 되는 건 당연하고 발랐을때 매트하거나 건조하지 않았고, 촉촉하게 발려서 수시로 발라주기 너무 좋았어요.
그리고 미세한 펄 입자가 들어있어서 바르고 나면 탱탱한 느낌도 들었어요.
향기는 약간의 달달한 향이여서 바를때마다 기분이 좋네요.
그리고 살짝의 점도가 있는 틴트라 물 틴트처럼 흘러내리지 않아요. 그래서 바르기 참 편한거 같아요.
* 도쿄 *
그라데이션 했을때랑 풀 발색 했을때 색깔의 진함이 크게 차이 나서 놀랬어요 ㅋㅋ
그라데이션 했을때 너무 여리여리 해서 잘못 산건가? 싶었는데, 풀 발색 해보니 역시 진한 색이구만 했어요 ㅋㅋ
물 먹은 레드 색이고, 은은하게 펄 입자가 있어서 펄 싫어하시는 분들은 별로 안 좋아 하실 제품인거 같아요.
(사실, 펄 있는지 몰르고 샀어요 .... )
전 뭐 색깔만 이쁘면 사는 녀자니깐 ㅋㅋ 풀 발색은 못하고 그라데이션만 자주 쓸 거 같아요.
* 런던 *
아,, 진짜 완전 예뻐요.. 장난아니게 딱 내 취향 ♡
파운데이션으로 입술색을 없앤다음 발라서 뭔가 핑크핑크한 느낌인데, 실제 색상은 약간 톤 다운된 핑크 색이라고 해야 될까요?
그래서 데일리로 아주 무난하게 잘 쓸수 있는 색 인거 같아요.
그리고 풀 발색 하면 분위기 있는 핑크색이여서 봄에 바르면 너무 이쁠거 같아요~
그럼, 사진 투척!!!
[장점]
끈적임 없어요.
향기 달달하니 좋아요.
진하게 발색이 되는게 아니라 자연스럽게 되서
언제 어디서든 다 잘 어울리는 색이예요.
[단점]
미세한 펄이 있어요.
개인적으로는 립 제품에 펄이 있어도 신경안쓰지만, 싫어하시는 분들도 계시니깐요.
[추천]
누구에게든 다 어울리는 제품인거 같아요